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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ylabs 홈페이지

점주 후기

  • Case 1.
    A커피 성수점 (프랜차이즈 카페)

    "3천만 원짜리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고민, 월 1만 원대로 해결했습니다."

    "2025년부터 키오스크 의무화가 시행된다는 뉴스를 보고 걱정이 많았어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전용 기기를 새로 사기엔 부담이 컸거든요. 하티오더는 별도 추가 기기 없이 앱 하나로 모든 법적 요건(장애인 차별금지법)을 충족할 수 있어 바로 선택했습니다. 특히 점심시간 피크타임에 시각장애인 고객이 오셔도 직원이 따로 붙지 않고 고객님이 직접 주문하시니 운영 효율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 Case 2.
    V매장 건대점 (트렌디 덮밥 전문점)

    "우리 매장만의 힙한 감성은 유지하면서, 누구에게나 친절한 매장이 되었습니다."

    "저희 매장은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젊은 층이 많이 찾는데, 하티오더를 도입하고 나서 '장벽 없는 매장'이라는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생겼어요. 사실 시각장애인 고객분들이 오시면 메뉴판을 일일이 읽어드려야 하는 미안함과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고객님이 본인 스마트폰의 보이스오버로 편하게 메뉴를 고르시니 서로가 참 편안해졌습니다. 소셜벤처 기술력이라 그런지 인터페이스가 세련되어 매장 분위기와도 아주 잘 어우러집니다."

사용자 후기

  • 후기 1.대학생
    (시각장애 전맹)

    "뒷사람 눈치 안 보고, 내가 먹고 싶은 옵션을 직접 골랐어요."

    "카페 키오스크 앞에 서면 항상 뒤에 줄 선 사람들 눈치가 보였어요. 음성 안내도 안 나오고 위치도 몰라서 결국 매번 '아무거나 차가운 거 주세요'라고 직원이 골라주는 것만 마셨죠. 매장에서 하티오더를 써보니, 제 아이폰의 보이스오버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펄 추가나 당도 조절 같은 세세한 옵션까지 제가 직접 확인하고 고를 수 있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 후기 2.직장인
    (저시력자)

    "돋보기 없이도 내 폰에서 크게 보니 주문이 정말 쉬워요."

    "전 저시력이라 키오스크 화면의 작은 글씨가 안 보여서 항상 코를 박고 화면을 봐야 했어요. 버텍스 매장에 붙은 하티오더 QR을 찍으니 내 폰에서 고대비 모드로 크게 볼 수 있더라고요. 메뉴 사진도 크게 확대해서 보고, 결제까지 내 폰에서 바로 끝나니까 정말 자립해서 주문했다는 뿌듯함이 듭니다. 이런 매장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